IoT 서비스 융합 트랙


*트랙이란? 대학원의 학과 개념이 아닌 ICT인력수요시장에 맞게 대응하며 유동적으로 커리큘럼을 운영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.

현재 정보대학원에서는 5개의 트랙이 운영되고 있으며, 모든 트랙의 최종 학위명은 ‘정보시스템학 석사/박사’입니다.



본 트랙은  ‘제4차 산업혁명’의 핵심인 IoT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연계된 다양한 기기들을활용한

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혁신적 IoT 서비스 기획과 개발에 초점을 맞춘 트랙입니다.



다가오는 ‘제4차 산업혁명’은 앞으로 펼쳐질 ‘인공지능(AI)’, ‘사물인터넷(Internet of Things: IoT)’, ‘3D프린팅’, ‘자율주행차’, ‘로봇과학’, ‘빅데이터’ 등 다양한 최첨단 ICT 기술들이 어떻게 초연결·초지능 사회에서 진화할 것인지 보여주고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. 이 중 사물인터넷 (IoT)은 제4차 산업혁명의 주요 성장동력으로써 스마트공장(Smart Factory)에서부터 스마트 홈(Smart Home), 스마트 드론(Smart Drone) 스마트 차량(Connected Car), 지능화된 도시인프라인 지능형 교통시스템(ITS) 및 스마트 그리드(Smart Grid) 등과 함께 스마트화된 도시(Smart City)로 발전될 거라 예상하고 각광받고 있습니다. 미국의 정보 기술 연구 및 자문 회사 ‘가트너’에 따르면 다양한 사물과 인터넷이 연결되는 사물의 숫자는 2020년까지 약 340억 개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, 시장은 2020년에는 1조2000억달러 (한화 1400조원)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.